메트로 은행이상무가 간다

영주권 따려고 '위장결혼' 한인남성 덜미

■ 한인 사기시민권자와 허위 혼인영주권 박탈·추방 절차 영주권을 취득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자와 위장결혼을 한 한인 남성이 연방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고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추방 절차에 넘겨졌다. 연방 ..
2026-07-06

메타플랜트, 로봇 확대 속 인력 고용 “계획대로”

현재 로봇 300여대 이상 투입2028년엔 휴머노이드 로봇도 인력고용 작년말 기준 3,800명“2031년까지 8,100명 고용” 서배나 인근 현대 메타플랜트가 로봇의 대대적인 생산라인 확대 투입에도 불구하고 인력 고용도 ..
2026-07-06

쿠쿠 빌트인 정수기 출시 후 반응 뜨거워

고객 문의 및 계약 증가, 시장 공략장기 고객에 렌탈료 최대 50% 할인 쿠쿠 렌탈 아메리카가 최근 출시한 빌트인 신제품 정수기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, 이를 기념해 신제품 런칭 특별 ..
2026-07-06

이민법원 100명씩 심리 ‘대혼란’

‘메가 매스터 히어링’ 도입법정 과밀·긴 대기줄 속출신속 추방에 LA법원 몸살 “권리 심각하게 침해” 비판 뉴욕 맨해튼 소재 이민법원 내부. [로이터]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추방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..
2026-07-06

중국 지하교회 리더 한인 목사 석방

가정교회 이끈 에즈라 진 대대적 단속에 9개월 구금트럼프, 5월 방중 당시 시진핑에 직접 석방 요청“남은 교인들도 풀려나야” 중국에서 지하교회를 이끌어 온 한인 에즈라 진(한국명 김명일) 목사. [로이터] 지난..
2026-07-06

트럼프 서명 새긴 100달러 지폐 공개

생존 인물로는 첫 삽입미국인 대다수는 반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 지폐. [로이터]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맞은 4일 본인의 서명이 들어간 100달러짜리 지폐를 소셜미디어(..
2026-07-06

미 동부 폭염으로 최소 25명 숨져

뉴저지서만 22명 사망이번엔 뇌우·홍수주의보 미국을 덮친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소 25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. 또 폭염이 한풀 꺾이는 과정에서 강한 뇌우와 폭우가 몰아치면서 홍수주의보가 발령됐고,..
2026-07-06

[본보 창간 57주년] 제5회 사진 공모전

1년내 촬영 3점까지...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‘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’을 실시합니다.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..
2026-06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