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문비자 거절률 24.7%1년 새 약 10%P 급등트럼프 심사 강화 영향중국인보다도 더 높아 한국인의 미국 방문비자 발급 거절률이 지난해 급등해 신청자 4명 중 1명꼴로 비자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. 거절률은 일본은 물론 중국보다도 높았다.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정책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되..
# 한국인 미 비자 4명 중 1명 ‘거부’